횡성군은 횡성축협이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 동의하지 않으면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저작권자 © 농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경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공무원 지들끼리만 수박 먹고”…수박 먹으라고 하지 않아 괘씸 【단독】 신안군, 천일염 이력제 아닌 등급제 시급 롯데마트, 한우 특수부위 또 속여 '따릉이' 반납하던 여성 강제 추행한 30대, 성범죄 전과자 이동통신사 5G 거짓 광고...부당 이익으로 336억 과징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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