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횡성축협이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 동의하지 않으면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저작권자 © 농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경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성동구청, 허위 정보공개 논란 사교육비 정부 통계에 잡히지 않아...대형 입시학원 합동 현장 세무조사 농식품부, 농업교육포털서 '청년농 교육콘텐츠' 제공 농진청, 농업인 ‘밭작물 기계화 보급’...6개소 육성사업 지원 한국 홍삼 일본 인지기능개선 효과 인정받아... 최초 기능성표시식품 등록
이 기사는 논쟁 중 성동구청, 허위 정보공개 논란 사교육비 정부 통계에 잡히지 않아...대형 입시학원 합동 현장 세무조사 농식품부, 농업교육포털서 '청년농 교육콘텐츠' 제공 농진청, 농업인 ‘밭작물 기계화 보급’...6개소 육성사업 지원 한국 홍삼 일본 인지기능개선 효과 인정받아... 최초 기능성표시식품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