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건) 국민의힘 친한계 지도부, "한동훈 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장동혁 대표 물러나야" 국민의힘 친한계 지도부, "한동훈 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장동혁 대표 물러나야" 【농민방송】 배온유 기자= 국민의힘 소속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오늘(29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주도한 장동혁 대표 체제 지도부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친한계 의원 16명은 이날 오후 국회 본청 예결위 회의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로, 우리 의원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반헌법적·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그것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우리 ... 배온유 | 2026-01-29 13:52 늘어나는 급발진 사고, "제동압력 센서값" 추가 늘어나는 급발진 사고, "제동압력 센서값" 추가 【리포트】 국내 자동차 급발진 의심 사고는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급발진 사고는 운전자의 고의적으로 액셀을 밟아 사고를 낼 거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않습니다. 급발진 사고, "자동차 제조사 피해 책임 한 건도 없어" 사고 가운데 자동차 제조사가 피해 책임을 진 경우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피해 운전자들은 주로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량이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제... 배온유 | 2023-11-15 11:24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축소...급속충전소 주유소 늘린다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축소...급속충전소 주유소 늘린다 【리포트】 국내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차 보급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가솔린, 디젤 등 내연기관차 퇴출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국내 누적 전기차 대수가 40만 대에 육박하면서 전기차 충전시장도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규모 줄이고, 충전소 인프라 구축 예산 늘어 전기차는 차세대 모빌리티로 급부상하고 있으나 충전 인프라가 미비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규모는 줄지만, 충전소 등 전기차 인프라스트럭처 구축 예산은 늘어날... 배온유 | 2023-10-16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