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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피의자 입건·출국금지【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및 대통령실의 개입 여부가 있었는지에 대해 당시 주임 검사였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박 검사는 종합특검의 출국금지 조치에 대해선 “정치적 조치”라며 “진술 회유를 한 적이 없기에 당당하게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전날 SNS에서 자신에 대한 직무집행 정지를 내리고 추가 감찰을 지시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겨냥해 “‘법무’ 장관 아니라 ‘정무’ 장관이시냐”고 비꼬아 말했다. 법조계에 의하면 지난 6일과 7일 박 검사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 특검팀은 당시 사건을 담당한 박 검사를 통해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등 다수의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당시 수사에 개입했는지를 들여다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박 검사 외에도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에 대한 검찰 수사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국가정보원이 개입 시도한 정황을 근거로 당시 해당 기관에 근무했던 관련자들 역시 피의자 전환하고 출국금지 조치를 진행 중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의혹 대상자로 유도윤 부장검사(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현 변호사) 등을 특정한 바 있다. 앞서 권영빈 특검보는 지난 6일 정례 브리핑을 해당 사건을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 사건'으로 규정하며 "지난달 초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윤 정부 대통령실의 개입 시도를 확인했다"며 "은폐, 무마, 회유, 증거조작, 적법절차 위반 등이 개인이 아닌 수사기관에 의해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는 지난 6일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직무상 의무위반,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 비위로 감찰 중인 박 부부장검사에 대해 직무집행을 정지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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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으로 경유 1주일새 15%↑...공정위, 정유 4사 '담합 의혹' 조사【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 정유사들의 석유 제품 담합을 통해 폭리를 취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9일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공정위는 정유사들의 석유제품 가격 담합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서울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기준 1리터당 1900원을 넘어섰다. 판매가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전인 지난달 27일 1리터당 1754원에서 이달 5일 1889원으로 7.7% 오른 데 이어 계속 급상승 중이다. 같은 기간 경유는 1리터당 1667원에서 1895원으로 13.7% 급등했다. 앞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최근 유가 상승 사태로 인해 기름값이 급등하자 담합 여부에 대한 조사를 예고한 바 있다. 공정위는 이미 지역사무소를 통해 석유류 가격 동향을 모니터링해 왔다. 주 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 감시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주유소들은 영업 규모가 작아 신속하게 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이날 오전 정유 4사와 만나 “정유사들이 국제 유가 인상을 하루 이틀 만에 국내 가격에 반영하면서 일반 국민들은 석유 가격이 ‘오를 때는 빠르게, 내릴 때는 천천히’ 움직인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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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생리대 지적 쿠팡 '99원 생리대' 이틀 만에 동나…"주문량 50배 폭발"【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이 해외에 비해 40% 높다고 지적하며 저소득층 여성과 청소년의 '생리 빈곤'의 도움이 되지 않겠냐는 발언한 것과 관련 쿠팡이 선제조치에 나섰다. 쿠팡의 PB 자회사 씨피엘비(CPLB)는 지난 달 29일 생리대 전문 브랜드 ‘루나미’의 중대형 생리대 가격을 대폭 인하해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당 가격은 중형 99원, 대형 105원으로 조정되며,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시중 주요 제조사 브랜드(NB)의 중대형 생리대는 통상 개당 200~300원 선에 형성돼 있고, 다른 유통사의 PB 제품 역시 평균 120원대 수준이다. 이에 비해 루나미 생리대는 이번 가격 인하로 국내 최저가 수준에 판매된다는 것이 쿠팡 측 설명이다. 루나미는 100% 국내에서 생산되는 중소 제조사 제품으로, 이번 판매가 인하로 발생하는 손실은 전액 쿠팡이 부담하기로 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가격 인하 이후 루나미 생리대 판매량은 이달 1일부터 최대 50배까지 급증했으며, 약 50일치 재고 물량이 단기간에 모두 소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 관계자는 “생리대 가격 인하를 통해 가성비 높은 상품군을 확대하고, 고객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쿠팡은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정치권과 시민사회 전반의 강한 비판 여론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와 경찰청을 비롯한 약 10여개 정부 기관으로부터 각종 조사와 수사를 동시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쿠팡이 정부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어 이번 생리대 가격 인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행보로도 풀이된다. 이후 이 대통령은 반값 생리대 확대 보도 링크를 자신의 SNS 계정에 공유하며 “제대로 자리 잡으면 좋겠는데요”라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쿠팡이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은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불거졌던 지난해 11월 28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이 대통령의 언급 이후 유한킴벌리·LG유니참 등이 중저가 생리대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히는 등 업계의 발 빠른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마트24도 2월 한 달 동안 생리대 증정·할인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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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경사진 농경지 토양유실 등고선 재배·비닐 덮기 추천(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 농촌진흥청은 올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경사가 심한 밭 등 농경지의 토양유실을 줄이는 방법을 12일 소개했다. 농진청은 강수로 인한 토양유실을 줄이는 방법으로 ▲ 등고선 재배 ▲ 이랑 사이 호밀 심기 ▲ 비닐 덮기 등을 추천했다. 등고선 재배는 경사면에 가로 방향으로 만든 이랑에 작물을 심어 흘러내리는 빗물의 속도를 줄이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경사면에 세로 방향으로 이랑을 만드는 상하경 재배와 비교해 빗물에 쓸리는 흙을 경사도에 따라 56∼93% 줄일 수 있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랑 사이 호밀 심기는 이랑과 이랑 사이에 호밀을 재배해 흙에 빗물이 직접 부딪히는 것을 막고, 흙 속으로 물을 천천히 흡수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비닐을 덮어 토양유실을 막는 비닐 덮기 재배와 함께 이랑 사이 호밀 심기를 할 경우 단순히 비닐을 덮기만 했을 때보다 빗물에 쓸려나가는 토양을 60% 정도 줄일 수 있다. 조지홍 농진청 고령지농업연구소장은 "올해에도 장마와 더불어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다"면서 "경사진 밭이 많은 고랭지를 중심으로 토양보전 재배 기술을 잘 적용해 장마철에 쓸려나가는 토양을 최소화하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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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소비자단체와 물가안정 대책 논의(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식품가격 인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 포시즌 호텔에서 한국소비자단체 회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8일 개최했다. 이날 8일 간담회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남인숙 회장을 비롯한 12개 소비자단체장이 참석해 농식품 물가안정 대책 등에 관해 논의했다. 정 장관은 “물가안정 등 농정현안 해결과 우리 농식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협조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것이 우리 농식품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물가 불안요인으로 인한 식품가격 인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해 운영 중”이라며 “지속적인 물가 감시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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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하나로마트 50% 할인 행사...‘고객이 기운나게! 농업인이 살맛나게!’(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 농협유통은 고물가 고공행진에 지친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하나로마트 고양·성남·광주·울산·김해·양재·창동·청주·대전·전주 등 63개 매장에서 8~21일까지 2주간 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물가안정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농·축·수산물 유통과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앞장서 온 농협하나로유통과 농협유통은 고객과 농업인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이 기운나게! 농업인이 살맛나게!’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협하나로유통·농협유통은 농·축·수산물, 가공·생필품 중 16가지 상품을 엄선하여 2주 동안 연달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기로 했고 또한 1+1행사·다다익선·균일가전· 소 한 마리 행사·우리 돼지 특별 할인 및 주말 특가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행사 주요 품목으로는 수박(7kg/통)을 50% 할인된 11,900원(카드할인), 1등급 한우 목심을 49% 할인된 100g당 2,590원(카드할인), 삼겹살을 47% 할인된 100g당 1,750원(카드 할인), 감자(2kg/박스)를 39% 할인된 4,980원(카드할인)에 초특가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농협하나로유통 25개 매장에서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장바구니 지원금’도 추가 증정한다. 행사기간 동안 총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농촌사랑상품권 20만 원을 지급한다. 경품·장바구니 지원금 행사 관련세부 내용은 농협하나로유통 하나로마트로 문의하면 된다. 농협하나로유통·농협유통 신영호 대표이사는 "고물가에 지친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자‘고객이 기운나게! 농업인이 살맛나게!’라는 슬로건으로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우리 농산물 판로 확대는 물론 고객 만족과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앞장서는 농협 하나로마트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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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꽃게·곱창김까지…진도 농수산물 5t 물량, 호주 수출길 열려(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 전남 진도의 농수산물이 호주 수출길에 오르면서 지역 농수산업 활성화와 농어가 소득증대를 이끌고 있다. 5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달 초 진도 꽃게, 곱창김, 젓갈류, 건해산물과 진도쌀 등 5t(5만 달러) 가량의 농수산물이 호주 시드니와 혼스비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수출된 진도 농수산물은 호주 한인마트 등에 납품돼 교민들과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출을 통해 진도군의 농수특산물 품목과 물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선 8기 김희수 진도군수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우수 농수산물 통합 관리와 마케팅을 통한 유통체계 강화를 위해 전담 부서인 농수산유통사업단을 지난 1월 신설, 첫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진도군청 청사 앞에서 열린 선적식에는 김희수 진도군수, 장영우 진도군의회의장, 리챠드 김 ㈜마이홈푸드 대표, 김기영 진도군수협장, 강성민 서진도농협장 등이 참석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최근 K-푸드의 전 세계 확산과 맞물려 진도군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산물과 농식품에 대한 해외 인지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발굴하고 해외시장 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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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상당 사라진 양파…의령 농협 ‘서류상 재고’ 들통(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 경남 의령농협이 지난해 조합 매취사업으로 매입한 양파 35억원 상당이 서류상(페이퍼 조작)으로만 존재해 감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경남농협에 따르면 경남농협 검사국은 지난달 9일부터 17일까지 의령농협에 대한 감사를 벌여 지정 저장시설에 보관돼 있어야 할 35억원 상당의 양파 재고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3월 조합장 선거 이후 취임한 신임 의령농협 조합장이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양파 재고가 맞지 않는 것을 확인해 지난 4월 경남농협에 감사를 요청하면서 밝혀졌다. 경남농협 검사국 관계자는 “감사를 통해 양파 재고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며 “업무상 횡령이나 배임 혐의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감사 결과를 정리할 방침”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사라진 양파는 조합 매취사업으로 매입한 양파로 확인됐다. 의령농협은 지난해 60억원 상당의 양파를 매입해 25억원 상당을 판매하고 나머지 35억원 상당은 지정된 저온저장 시설에 보관하기로 했다. 의령농협은 지난 21일 관련 책임자인 경제상무 등 관련자 3명을 전보 조처했으며, 추후 감사 결과에 따라 경찰 수사 의뢰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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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선거 과정서 현금 뿌린 장성 지역농협 조합장 구속영장(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과정에서 조합원에게 수천만 원을 살포한 전남 장성군 지역농협 조합장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장성 모 농협 조합장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올해 3월 치러진 조합장 선거 과정에서 지지를 호소하며 선거권자인 조합원 수십여 명에게 수천만 원 규모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의 지시를 받고 현금 살포에 관여한 측근 인사 1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동안 경찰은 조합장 A씨의 불법 기부행위에 관여한 4명을 입건해 수사를 벌였다. 조합장 A씨 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는 오는 31일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한편 해당 농협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조합원들을 상대로 보내는 '자진 신고·제보 안내 문자메시지' 발송 협조에 응하지 않아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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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번호 차단해도 수신 기록 뜬다고?(농민방송) 김예지 기자 = 전화번호를 차단한 전 여자친구의 휴대전화에 수신 기록을 뜨게 하고 직장에 소포 우편을 보낸 30대가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 3단독 정지원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로 기소된 A(35)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22일 낮 12시 33분께 전 여자친구 B(35)씨에게 전화를 걸어 B씨의 휴대전 화에 수신 기록이 뜨게 하는 등 같은 해 11월 24일까지 총 58회에 걸쳐 전화를 걸거나 직장 사무실에 소포 우편을 보내 스토킹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헤어지자고 한 B씨가 연락하지 말아 달라는 요청과 함께 휴대전화 번호를 차단했는데 도 이 같은 스토킹을 한 사실을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