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횡성축협이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 동의하지 않으면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저작권자 © 농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경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농협 하나로마트 50% 할인 행사...‘고객이 기운나게! 농업인이 살맛나게!’ 폭행 가해자 요구에 응한 경찰‥법원 "국가 배상" 檢, 동거녀·택시기사 살해한 이기영 무기징역 선고…살해 방법 매우 잔혹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소비자단체와 물가안정 대책 논의 농협안심한우 질질 끌고 발로 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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