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횡성축협이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 동의하지 않으면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저작권자 © 농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경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농협 하나로마트 50% 할인 행사...‘고객이 기운나게! 농업인이 살맛나게!’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소비자단체와 물가안정 대책 논의 마늘가격 폭락에…‘서귀포in정’, 제주 마늘 특판 농가 구원투수로 나서 서울시·NH농협손보, 도시농업 활성화 MOU 체결 신세계 백화점 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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