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횡성축협이 횡성한우 브랜드 단일화에 동의하지 않으면 횡성한우축제에 참여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저작권자 © 농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경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폭행 가해자 요구에 응한 경찰‥법원 "국가 배상"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인천대 2차 압수수색 농림부, 경남 19개 지구, '농어촌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세슘 180배 검출된 우럭...식약처 먹어선 안돼 반박 마늘가격 폭락에…‘서귀포in정’, 제주 마늘 특판 농가 구원투수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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