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영상 저작권자 © 농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훈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는 논쟁 중 학교폭력, 국민 공감할 대책 필요 정용진 부회장님, 곰팡이 감자가 왔어요…소비자 폐기전 상품으로 의심 굉음에 깨진 거실 유리…경찰 수사 착수 학원만 배 불리는 상황…이번 기회에 뿌리 뽑겠다 與 태영호, 윤리위 징계 앞두고 결국 최고위원직 자진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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